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저희 엄마 21년 7월부터 23년 4월까지 힘들게 달려왔어요
한달전부터 급격히 안좋아지더니 이제는 가족들도 못알아보고 호흡도 온몸을써서 합니다
임종은 부산에서 마무리하고싶어 서울에서 오늘 급하게 병원찾고 내려왔네요.
항생제 내성균(cre)때문에 진료협력센터에서도 쉽게 병원을 찾지못해 직접 전화해서 겨우 입원했어요
장지는 예전부터 수목장을 원해 그렇게 진행하려합니다
상속도 세무사랑 미리 이야기해놔서 그대로 진행하면될거같은데요
장례를 치르게된다면 상조를 통하는게 좋을지 장례식장에서 다이렉트로 하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아빠 제사때는 제가 16살이라 엄마가 다 알아서해줬는데
이제는 도와줄 부모가 없으니 정말 막막해요
아빠 데려간지 10년만에 이게 무슨일인가 싶고 ㅜㅜ
잘 아시는분 의견 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