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43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 (마음모아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깊은 절망의 수렁 가운데
주님께 닿을 수 없던 우리
어둔 밤 중에 하늘을 향해
주의 이름 나 부를 때
어둠을 뚫고 오신 주 사랑
나의 절망 거두셨네
주님의 공로 다 이루셨네
주 예수 나의 산 소망
그 누가 주의 자비를 다 알아
한 없는 은혜 측량할까?
영광을 떠나 이 땅에 오신
죄가 되신 구주 예수
주의 십자가 내게 말하네
영원히 난 용납됐네
아름다우신 왕 나는 주의 것
그리스도 나의 산 소망
할렐루야 주를 찬양하여라
할렐루야 자유케 하셨도다
죄의 저주 끊으신 주께 구원 있도다
주 예수 나의 산 소망
언약된 아침 장사된 몸에
부활의 호흡 시작됐네
유다의 사자 위엄찬 선포
사망이 무너졌도다
이제 사망은 무덤이 더는
우리를 주장할 수 없네
유다의 사자 위엄찬 포효
사망이 무너졌도다
주 예수 승리하셨네
그리스도 나의 산 소망
당신은 나의 산 소망
"예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
마가복음 5장 34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주님
마리한나님, 열혈생활인님, 생강맛우유님,
하람이엄마와 분다님을 일으켜 세우소서
치유하시고, 통증에서 자유케 하소서.
이상증상들을 바로잡아 주시고,
모든 것이 호전되어 회복케 하소서.
여러운 상황에 있습니다.
그 입술, 마음 붙잡아 주시고,
기적, 평안, 회복을 허락하소서
생강맛우유님이
또 한번 어려운 상황에 마주했습니다.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우리의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생강맛우유님과 하람이엄마에게 기적을 더하셔서,
좌절과 낙담가운데 일어서게 하시고,
치유의 기적을 경험하는 가정되게 하소서.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뇌로 전이된 암세포를 비롯해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4월 21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하시세바 ]
항암 치료중인 엄마가 전신가려움증의 원인을 생각지 못한 곳에서 발견하는 은혜로 인도해주신 주님
ercp시술을 위해 불편한 응급실에 무한 대기중이지만
지금도 함께 해주시는 주님으로 인해 감사합니다.
내일 최적의 치료가 잘 이루어지게 인도하여 주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우리의 처한 환경은 꽉 막혀있는 것 같으나
뻥 뚫린 하늘 바라보며 주 안에서 평안을 누리는 저희 가정이 되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중보기도 감사합니다♡
[ 온공님 ]
저희 아빠 담도암으로 인한 통증이 시작되었습니다.
면역항암제 비용때문에 거부하셔서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치료의 길을 열어주시고 임상이든 면역항암이든 치료를 받는다면 치료비용 채워주세요. 통증잡히게 도와주세요.무엇보다 아빠가 구원의 확신을 갖도록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 감사와축복 ]
난소암 재발로 선항암 치료중입니다. 암수치나 종양크기가 줄지 않고 있는데 어서 수술할수 있게 되기를 바라며.
항암때문에 림프부종이 복부에서 몸까지 퍼져 힘든마음과 몸으로 잠을 못이룹니다. 두려움대신 담대함과 믿음을 주시고, 여호와 라파 하나님의 치유와 회복의 기적을 한번더 경험하게 해주시길 간절히 비라옵니다. 아멘.
[ 형설지공 ]
동행의 모든 4기환우분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주님
저희가정을 기억해주시고 지금 이 시간이
조금은 더 오래 유지될수 있도록 살펴봐주세요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아멘
[ 장희망 ]
사랑의 주님. 아빠가 림프종 세번째 재발로 항암치료중에 있습니다. 그동안의 투병생활로 몸과 마음도 약해져있는데 현재 사용하는 약이 잘 듣도록 치료 과정중에 주님께서 모두 어루만져 주셔서 치유의 은혜로 암세포가 완전히 없어지게 해주시옵소서.
잠도 잘 주무시고 식사도 잘하셔서 면역력이 강해지고 남은 항암치료 다 잘받게 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옆에서 간호하는 가족들의 건강도 살펴주시고 기도하는 모든이들의 병도 치유하여 주세요.
이 모든 말씀 살아계신 예수님의 이름 높이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 옥여사이겨내자 ]
사랑하는 아버지 하나님, 오늘도 이렇게 기도할 수 있는 힘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님, 엄마의 3차 선항암이 끝나고 기력이 없어 많이 힘들어하십니다. 손발통증으로 생활에 불편함이 있기도 합니다. 주님, 부디 항암약이 잘 들어서 종양표지자수치도 줄고 암크기도 줄어서 5월 예정된 수술을 성공적으로 잘 마칠 수 있게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엄마를 낫게 하여 주실 것을 믿습니다. 어린양의 음성을 들어주시옵소서. 그리고 여기 계신 모든 환우 분들과 보호자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들의 아픈 몸과 마음을 어루만져주시어 병이 낫길 원합니다. 희망을 안고 살아가는 이들의 마음에 빛을 선물해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든든튼튼 ]
치유의 하나님, 중환자실에서 한 달가까이 기계호흡에 의지하며 병마와 싸우고 있는 저희 아버지의 육체와 영혼을 굽어 살펴주소서. 이를 지켜보며 애타하시는 저희 어머니의 마음에도 치유의 손길이 닿길 기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군산언니 ]
주여 아버지께 기도 드릴수있는 시간 주심에 감사합니다
저희 남편 이제 수술 1년차가 다가오는 시간인데 아직도 자가도뇨를 하며 불안해 합니다
주여 주께서 명하시면 이루어 지는걸 믿사오니
주여 명하소서
고침받아 마땅하다 명하소서
우리 가정에 동행 하심에 감사하며
예수님의 이름받들어 기도 드립니다 아멘
[ 이기자후후 ]
하나님. 저희가 무슨 기도를 드려야 하는것인지 가끔은 눈앞이 캄캄해 집니다. 죽음을 두려워 하지 말고 영생을 믿고 희망을 가져야 한다지만 그리하기엔 저희가 너무 나약합니다. 믿음이 작아 그렇노라 질책하신다면 비록 작은 믿음으로도 저희를 살려주실수 없으시냐 반문해버리게 됩니다. 한없이 부족한 저희가 한없이 크신 주님 앞에서 그저 간구하며 매달립니다. 주님의 절대주권으로 무엇이든 하실수 있는 권능안에 병으로 고통받는 자들을 고쳐주시옵소서. 세상 모르는 소아함 환우들의 병고를 저희가 어찌 감당할수 있습니까, 이제 겨우 세상에 눈뜬 20대 환우들의 좌절을 살펴주시옵소서. 어린 아이들과 노모로 인해 가슴 찢는 중년 환우들의 고난을 그대로 두고 보실터입니까. 남만큼만 살아갈수 있도록 장년의 환우들에게 평범함을 은혜로 주실수 없으신지요. 울부짖고 기도하는 저희를 누가 살려줄수 있사옵니까. 오직 주님의 권능만이 시작이고 끝이옵니다.
하나님. 병을 고쳐주시옵소서. 저희도 함께 마음을 다해 믿음을 고쳐나가고 있습니다. 죽음에서 저희를 멀리 떨어뜨려주시옵소서. 저희도 악에서 마음을 멀리하고 있습니다. 저희를 건강하게 세워주시옵소서. 저희가 저희를 버리고 주님안에 우뚝 서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하실수 있는 주님을 저희가 믿습니다. 그렇기에 기도하고 간구드립니다. 암이라는 병을 만나 저희가 저희의 잘못됨을 고쳐나갑니다. 주님께 가까이 가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이 고난이 그저 저희의 연단이 완성되는 날 모두 사라지게 하여주시옵소서. 4기 환우들에게 특별히 평안과 확신을 주시고 그들이 먹고 마시고 운동하는 모든 순간에 생명력을 불어넣어주시고 주가 함께 하기에 어떤 고난도 너는 이겨낼수 있노라 손잡아 주실것을 기도드립니다.
주가 아니면 아무것도 아닌 저희가 "결코 너희를 고아처럼 두지 않으리라"하셨던 주님의 약속이 있기에 숨쉴수 있습니다. 저희와 영원이 함께 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신 예수님 이름으로 이 기도를 올립니다. 아멘
[ 힘내줘요팬더아빠님 ]
사랑의 하나님. 아빠가 집으로 와서 지낼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열 진통이 있는데 주님 보혈로 다 어루만져 주세요. 입으로 물과 음식섭취가 가능하도록 회복케하여주세요. 몸과 마음이 지쳐있을 아빠에게 새 힘과 위로를 더하여주세요. 무엇보다 아빠가 하나님을 알고 구원의 은혜에 이르도록 긍휼히 여겨주시고 함께 해주세요. 맘아파하는 오빠에게도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여주시고 함께해주세요.
같은 마음으로 기도하는 이 곳에 있는 환우들에게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여 주세요. 기도할 수 있고 주님 바라볼 수 있음에 감사드리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힘힘냅시다 ]
동행님과 많은사람들의 기도 덕에 한동안은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웃으며 밥을 먹고, 맛집을 찾아다니고, 일상을 이야기하고
그 행복도 잠시...
방사선으로 인해 심하던 기침이 더 심해지더니
이젠 쇠소리 , 헐떡이는 숨소리로 응급실에 갔더니 많은 검사 끝에 폐렴이라고 하세요...
계속 본원에서도 어필하고
약 드시고,
담당주치의에게 어필해도
방사선 휴유증이라고하고,
동네 이비인후과에서
약 처방받고
하루,이틀만에 삼일 만에 이럴 수도 있나 싶네요 😭
하나님
사랑하는 주님
우리아빠
조금만 더 가족 곁에 있어주기로
기도드렸어요 ... 계신 동안은
고통이 덜했으면 하는 것두요...
너무 큰 기도인가요...
주님.. 치유의 손으로 저희 아빠 좀 잡아주세요..
삶에 대한 의지가 높으신 우리 아빠, 손녀들이 제일좋아하는 우리 할아버지, 그리고 나의
하나뿐인 우리 아빠...
왜 정말 이리 착하디도 착한
사람에게 이리 무섭고 아픈 벌을 주시나요....
하나님
주님
제발 살려주세요 우리아빠...
계신동안은 정말
고통의 아픔에서 벗어나실 수
있길 ....
조금만 더 저희곁에
건강하게 있으실 수 있길....
하나님
제발 살려주세요 우리아빠...
내일도 치유의 손길이 아빠에게 닿아 건강히 걸어나와주실 수 있길 조금만 더 잡아주세요..
🙏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열혈생활인님, 마리한나님, 하람이아빠님, 봄꽃님, 생강맛우유님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가정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