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작년3월말 분당차병원에서 자궁경부암 3기 진단받고 4월11일 광범위 자궁절제술 난소부속기절제술,골반및 대동맥림프절 절제술,직장절제술받고 파클리탁셀과시스플라틴으로 6차항암후 교수님이 잠깐경과 보자고해서 9월,11월 복부CT찍었는데 암이 더커지지않았다고 했는데 올해2월24일 CT결과 복막으로 전이되고 양쪽 수신증으로 콩팥에 카테터시술하고 토포테칸과 시스플라틴3차 항암후 CT결과 보자고해서 4월26일 입원해서 3차 항암 하기로 했습니다
처음에 진단받고 수술하기까지 너무 촉박하게 진행되서 메이저급 병원 알아보지 못한게 후회됩니다
지금이라도 분당 서울대병원으로 전원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