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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암 판정받기전에도 온몸이 돌아가며 아플때마다 병원에 출근하듯 다녔어요 그런데 그렇게 열심히 다닌 부인과에사 결국 병 놓치고 제가 증상이 있어 발견했답니다 그나마 초기에 발견했다고 마음의 안정을 찾으려고 노력중인데 요즘 목이물감 왼쪽입안이랑 왼쪽 턱아래쪽 통증이 있고 큰 차이는 없지만 오른쪽보다 좀 멍울이 큰거같고 혀도 왼쪽만 저릿하니 아파요 이 증상들이 2~3년전에도 있었고 계속 반복될때 마다 이비인후과를 갔는데 촉진만 하고 후두내시경만 하고 예전엔 역류성 식도염이라하고 그땐 그게 맞았거든요 그런데 요즘은 이게 너무 심해서 또 병원갔는데 촉진만하고 내시경에서는 문제가 없다합니다 그런데 요즘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혹시 이 패턴도 난소암 놓친 패턴이랑 같은거 아닌지 너무너무 불안해요 ㅠㅠ 난소암 이후로 느낀게 절대 한 의사말만 듣지말자 남들이 건강염려중이라 해도 좋으니 여러병원을 다녀보자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이번에도 증상은 계속 있으니 다른병원가보는게 마음의 안정상으로 맞는거겠죠?ㅠㅠ 참고로 여긴 외국이고 제 집주변엔 좋은 병원이 별로 없고 다니던 이비인후과는 초음파도 없어요 갑자기 지금 제가 갖고 있는 증상이 타액암같다는 생각이 들고 나서 너무 불안하네요 이럴땐.어떤 검사를 하는 병원을 가는게 맞을지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