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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장암3기 판정을 받은 46살. 남성 입니다
12회차. 2주에 한번씩 6개월 동안 항암치료 일정을 받았는데요
6개월 병가는 .. 업무상 많이 힘들어서 .. 처음 3개월(6차) 까지는 버티고 .. 후 3개월차는 병가를 내려고 하는데
힘든 항암치료를 받으면서 ... 위에 일정이 가능한건지 ...
제 욕심이 과한건지.... 몰라서.. 이리 여쭙니다..
선배님들.. 좋은 말씀 부탁드릴꼐요 ~
▶ 업무 환경
출근 : 도보 10분. 전철 15분 ( 1호선에서 여의도역 하차 )
업무 : IT업무. 책상에 앉으면 .. 거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기타 : 2박3일 항암치료 일정에서는 수목금) 항암치료후 토일) 휴식후 월) 출근하는걸로 생각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