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복부 왼쪽 묵직함..

우히부카08l대본
2023.04.26 00:53 | 조회 803

대장암에 간에 다발성 전이되서 항암을 31차 까지 진행했었습니다. 견딜수 있었던건 나이가 아직 젊기에 가능한걸로 생각이 듭니다. 작년 12월..31차 항암 완료후 대장, 간 모두 깨끗한 상태 여서 항암을 그만 하기로 했구요. 현재로선 4개월 정도 항암을 안한 상태이고 교수님께서는 경향을 보시자고 하시네요. 그래서 이번주 CT, MRI 찍게되고 5월 초에 진료가 잡혀있습니다.

항암 안한지 3개월정도쯤에는 몸이 급 피곤해져서 걱정을했었구요. 그래서 급하게 진료를 잡아서 봤는데..이상 없었구요.^^;; 요즘 들어선 피부도 좋아지고...얼굴색도 좋아질려고 하는데..가끔 과식을 하게 되면 왼쪽 아래 배가 묵직한 느낌이 들때가 있습니다. 예를들자면 배에 가스가 차면 느끼는 그런 느낌이죠... 뭔가 막혀있는 듯한 느낌..혹시 저와 같은 느낌 받는분 계신가요?..몇일 있음 진료인데..그때까지 기다렸다가 말해야 하는지 아니면 급하게 진료를 잡아야 하는지 고민 입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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