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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4일 수술을 하였고 현재 3주 경과하였습니다.
75세 남 이시지만 회복이 좋아 일반식을 하고계십니다.
대장암 3기 C 진단으로 항암 3주기 6개월 예정입니다.
수술 전 CT 상 간에 의심할 만한 것들이 보인다고 하셨지만 복강경 수술 후 간이나 폐의 전이는 없다고는 했으나 림프절 양성이 36개 중 11개로 좋은 기수는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항암 준비를 위해 종양혈액내과
진료를 보았는데 폐와 간에 아주 미세하지만
의심해봐야 할 것들이 보인다고 하셨습니다.
항암 약이 추가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서(현재는 두가지 약을 말씀하셨고 이상이 발견되몀 한가지 더 추가로 들었습니다)
CT 와 MRI 검사를 현시점에 다시 해보자고 하십니다.
기존 촬영은 두달 정도 경과 되었습니다.
제가 걱정인 것은 항암음 수술 후 4주 전후
시작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다시 검사를 하고 항암을 하려몀 3주 정도 시간이 더 지체되는 것이 걱정입니다.
림프절 전이가 발견이 되었는데 항암이 늦어지는 것이 괜찮은 것인지 ? 정확한 검사 후 항암시작이 괜찮은지 조언을 부탁 드립니다.
처음 겪는 일로 제가 잘 모르는 것이 두서가 없는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항암치료제가 세트로 약이 중간에 바뀌면 안되는 것인지 이런점도 궁금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