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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퇴원 후 이주 뒤에 첫 외래하면 이제 항암에 들어갈 거 같아요ㅠㅠ
6월 중순까지 병가라 회사는 쉬고 있는데 그 후로 직장 나가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무모한 생각일까요? 다행히 일은 사무직이예요! 민원인 상대하긴 하지만ㅎㅎ..
부작용 찾아보면서 무섭기도 하지만 또 항암 가는 날 빼고는 또 삶이 너무 무료하고 우울할 거 같아서요
항암하시면서 직장 병행 하신 분들 어떠셨어요?
휴직 하신 분들은 어떠시나요? 항암 때 부작용 휴약기 전까지 며칠씩 가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