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험 청구 관련 문의가 있어서 글을 쓰게 됐습니다
o 현재 저희의 보험상황은 이렇습니다.
A사(CI보험, 실비)
B사(암보험, 종합보험)
* 4개 보험 전부 납입기간 10년 이상
o 그리고 현재의 진단 및 치료 상황은 이렇습니다.
난소암 4기, 항암 1차 진행완료 후 2차 대기중
o 아직 제가 보험 청구를 해본적이 없어서, 청구에 대해서 잘 몰라서요. 질문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A사의 CI보험, B사의 암보험, 종합보험 다 암 진단비와 수술비가 있는데, 진단비와 수술비를 지금 청구하게 되면 무슨 문제가 발생할수 있을까요?(나중에 다른 혜택을 못받는다거나 하는게 있나요? 다 최초 1회한 지급으로 봐서요, 기수도 4기이기때문에 CI보험의 조건에는 포함되고 있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C코드 + 세포의 크기가 기준보다 컸음)
그냥 제 상식으로 생각했을때는 진단비, 수술비는 1회 받고 끝이라서 6차까지 항암을 다하고 청구하는것과, 미리 청구하는것의 차이를 모르겠어서요)
2) 수술후 3일이상 입원시 1일당 얼마씩 주는게 있던데, 이것도 보통 진단비, 수술비 청구할때 같이 진행을 하나요?
3) 보험 청구할때, 어느 보험의 어느 항목에 대해 청구한다고 얘기를 하는건가요?
ex) 암보험의 암 진단금, 수술비 항목만 청구 예정입니다!라고 얘기를 하나요?
4) 실비 관련 문의인데, 가입되어 있는 실비는 2세대로 알고있어요(같은 질병에 대해서는 5천만원 한도, 365일 이후 면책 기간있고, 그 후 재 청구가능 정도로 이해하고 있어요), 첫 청구후 365일 이후 면책기간이 있기때문에, 보통 실비 청구는 치료가 다 끝나고 청구하는게 좋다고 얘기를 해주시는것같더라구요(실비 청구 안하고 자납이 가능한 상태일때). 그 이유는 처음 청구하고 실비를 청구할수 없는 면책 기간중에 더 큰 금액으로 치료하게 될일이 있을것같아서 그런건가요..? 만약 그렇다면 현재 1차 항암때 요양병원을 다녀온상태인데, 언제쯤 실비를 청구하는 것이 바람직할까요?
(1차 항암떄 요양병원 간 이후 365일까지 추이를 보고청구..?)
궁금한 점이 많은데 혹시 비슷한 상황이신분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