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보험금 청구 관련 문의입니다.(청구 전략?)

하
하아이요
2023.04.28 19:50 | 조회 1.1k

안녕하세요, 보험 청구 관련 문의가 있어서 글을 쓰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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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현재 저희의 보험상황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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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사(CI보험, 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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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사(암보험, 종합보험)

* 4개 보험 전부 납입기간 10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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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그리고 현재의 진단 및 치료 상황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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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암 4기, 항암 1차 진행완료 후 2차 대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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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아직 제가 보험 청구를 해본적이 없어서, 청구에 대해서 잘 몰라서요. 질문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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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사의 CI보험, B사의 암보험, 종합보험 다 암 진단비와 수술비가 있는데, 진단비와 수술비를 지금 청구하게 되면 무슨 문제가 발생할수 있을까요?(나중에 다른 혜택을 못받는다거나 하는게 있나요? 다 최초 1회한 지급으로 봐서요, 기수도 4기이기때문에 CI보험의 조건에는 포함되고 있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C코드 + 세포의 크기가 기준보다 컸음)

그냥 제 상식으로 생각했을때는 진단비, 수술비는 1회 받고 끝이라서 6차까지 항암을 다하고 청구하는것과, 미리 청구하는것의 차이를 모르겠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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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수술후 3일이상 입원시 1일당 얼마씩 주는게 있던데, 이것도 보통 진단비, 수술비 청구할때 같이 진행을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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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보험 청구할때, 어느 보험의 어느 항목에 대해 청구한다고 얘기를 하는건가요?

ex) 암보험의 암 진단금, 수술비 항목만 청구 예정입니다!라고 얘기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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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실비 관련 문의인데, 가입되어 있는 실비는 2세대로 알고있어요(같은 질병에 대해서는 5천만원 한도, 365일 이후 면책 기간있고, 그 후 재 청구가능 정도로 이해하고 있어요), 첫 청구후 365일 이후 면책기간이 있기때문에, 보통 실비 청구는 치료가 다 끝나고 청구하는게 좋다고 얘기를 해주시는것같더라구요(실비 청구 안하고 자납이 가능한 상태일때). 그 이유는 처음 청구하고 실비를 청구할수 없는 면책 기간중에 더 큰 금액으로 치료하게 될일이 있을것같아서 그런건가요..? 만약 그렇다면 현재 1차 항암때 요양병원을 다녀온상태인데, 언제쯤 실비를 청구하는 것이 바람직할까요?

(1차 항암떄 요양병원 간 이후 365일까지 추이를 보고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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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점이 많은데 혹시 비슷한 상황이신분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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