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3.05.01 06:22 | 조회 100

예전 이스라엘 백성들은 회막에서 하나님을 만나고..예물을 드렸습니다..그러나..예물을 드릴때 나의 방식으로..나의 마음대로 드리지않고..하나님께서 정하신 방식으로..기쁘게 받으시도록 드렸습니다..현대에 와서 우리는 하나님을 만나기위해..경배드리기 위해 주일마다 예배를 드리고 있는데..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시도록 드리고 있는지요..아니면 나의 마음대로..편한대로..예배를 드리고 있지는 않는지 되돌아 봅니다. 하나님을 만나고..나의 죄를 사하여 주신 은혜에 감사하며..날마다 말씀을 가까이하여 하나님을 닮아가기를 바랍니다.

하루를 시작하기전..오늘도 온전히 하나님께 맡겨드리고..말씀대로 살아가고자 애쓰는 저희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덧입혀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Naver
목록으로

댓글

15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