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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신랑이 작년 10월 위부분절제하고 지금은 TS-1으로 항암중이예요.
벌써 반왔네요~
신랑이 인테리어쪽 시공자인자인데 항암하면서도 15일정도는 일을하고있어요.
집에있으면 무료하고 시간이 너무 금방간다고 나가서 일하는게 좋데요.
일하는 사람을 많이 쓰고 쉬엄쉬엄하고있다고는하지만..
아무래도 이제 회차가 쌓이니 어제는 많이 힘들었나봐요.
많이 어지럽고 그랬는데 누군가 포도당사탕을 줬는데 그거먹으니까 엄청 힘이나서 여러개를 먹었다고하네요.
그래서 저녁에 속쓰림도 있었어요.
앞으로도 계속 먹으면 힘날것같다고 벌써 여러개를 주문해뒀던데 먹어도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