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24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먼저 기도드리겠습니다.
언제나 우리 삶을 부활의 능력으로 이끌어주시기를 원하시는 주님, 예수님의 부활이 우리 인생을 이끌어가는 능력임을 가르쳐주시니 감사합니다. 성경말씀에서 영적능력을 얻도록 도와주시고, 내 계획과 생각들을 내려놓고 예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도움을 구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사람의 생각으로 절망과 고통속에 있는 것이 아니라 부활의 능력으로 저희를 깨끗게 하여 주시고 안수하여 주시는 것을 믿는 저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트량님
저희 신랑을 위해 기도해주세요ㅠㅠ
오늘 새로운 항암치료를 위해 입원했어요..표적치료제가 잘 맞아 장기를 누르고 있는 암세포들 사라지게 해주시고 복수도 없어지게 해주세요..무엇보다 긍정적인 마음과 운동할수 있는 강한 체력을 주시고 힘든 항암치료 무사히 마칠수 있도록 해주세요..옆에서 지켜보는 저에게도 힘을 주시고 용기를 주세요..제발 제발 제 기도를 들어주세요ㅠㅠ
아따맘마님
김경화 카타리나 오늘 ct검사하러 병원에 갑니다.부디 주님 제안에 암은 보이지 않게 하시고 치유의 손길로 어루만져 주세요.
좋은 결과가 있기를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아멘~
뿌리깊은나무69님
수술후 3개월 첫CT찍고 28일결과를 기다리고있습니다.자궁육종암이라는 정보도 많지않고,예후도 좋지않다는 암이라 불안한가운데있습니다.작은신음에도 응답하신다는 주님밖에 의지할곳이 없습니다.좋은결과와 마음의 평안을 위해 기도드립니다.치유의손길로 동행식구들의 늘 몸과마음을 깨끗게해주실것을 믿고 기도드립니다.
아자1님
저희 엄마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10년전 왼쪽 유방암. 6년뒤 오른쪽 유방암. 현재는 대장암으로 벌써 3번째 암투병을 하고 있어요. 그 힘들다는 항암도 몇번을 맞는지.. 하나님 저희 엄마를 불쌍히 여기시어 병마와 싸워 이길 수 있는 힘을 주시고 힘들수록 주님을 붙잡아 온전히 주님의 자녀가 될수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무섭고 두려운 마음을 떨칠수있도록 해주시고 그 마음이 평안함으로 바뀔수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나쁜 암덩어리가 엄마의 몸속에 더이상 자라지않게 해주세요. 모든것을 우리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사랑해울언니님
저희언니 은애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방사선 진행하는 중에 간수치 황달수치가 급격히 올라 입원중입니다.. 잘먹지도 못하고 항문쪽 암덩이리들로 제대로 눕지도 앉지도 못합니다..
애들때문에 무조건 살아야한다고 합니다.
불쌍한 우리언니 간수치와 빌리루빈수치를 정상으로 돌려주세요.
방사선으로 남아있는 몹쓸 암덩어리들을 소멸시켜주세요.
간절한 기도 들어주시고 꼭 회복되어 주님의 딸로 귀하게 쓰임받게 하여 주시길 간절히 믿고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