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하이펙후에 6개월정도 지난 시점인데요

직보l꼭 좋은일만있길
2023.05.03 16:56 | 조회 1.7k

먹으면 배가 금새 차는 증상을보여서

검사를했더니 십이지장이 눌려있다는 진단을 받았고 위와 소장을 잇는 수술을 방금 받았습니다.

십이지장을 누르고있는게 복막 재발이라는 이야기를 들은지 5일되는 시점에 수술을받았고

복막전체가 암으로 딱딱한 돌덩이가되어서 유착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럼 복막은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느냐고 묻자 그건 추후에 일이고 당장 이어놓은 장이 제역활을 하는것만 걱정하라네요

1차 수술 하이펙후에 몸안에 모든암이 절제되었다는 소견듣고 약 6개월만에 듣는말이 이렇게 참담하네요. 전원을 해봐야할지 뭘 어떻게할지 아무런 생각도 들지않네요. 회복실에서 1시간째 나오질않아 이렇게 답답한 마음을 동행에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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