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대장암 4기 간전이 패스트트랙

앵두l대보
2023.05.04 15:42 | 조회 3k

지방 3차병원에서 대장내시경, 간mri, ct 등 검사하고 오늘 대장암4기, 다발성 간전이 진단 받았습니다.

복강경으로 대장암 수술 후 간은 항암하면서 지켜보자고하시더라구요.. 서울에 있는 병원으로 간다고 말씀드리고 진료의뢰서 받아왔습니다.

삼성병원에 패스트트랙이라는 제도가 있길래 이우용 교수님 예약을 하긴했는데, 검색을 해보니 오전에는 ct, mri 검사하고 오후에 교수님 뵙는 시스템 같더라구요. 지방에서 이미 검사를 많이하고 자료를 가지고 올라가는건데... 몸도 불편한 상황에서 괜히 대기시간만 길어지는건 아닌지 걱정스럽네요.

패스트트랙이 의미가 있을까요? 대기없이 교수님께 자료부터 보여드리고 진료만 받는게 나을까요?

Naver
목록으로

댓글

13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