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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위암,신장암 밤10시에 끝났는데
밤이라 요양사(?)가 퇴근해서 밀착 간호해주실분이 없어요..
연세 있으신분 중에 혼자 버티신분 계신가요?
암수술을 두가지나 하시고 보호자없이 혼자 고통을 겪어야하는 아빠가 얼마나 외로울지..
가족들은 밤잠을 못이루고 있어요
대수술을 하고서 이렇게 혼자 버텨야하나요?
너무 냉정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