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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항암치료중이에요.
수액과 이뇨제 진토제 항암제 등등 계속 맞고 있는데
간호사샘들이 자주 와서 잘 들어가나 확인을 하잖아요.
그런데 다 들어가고 나서 어떤 샘은 아이고 다 들어갔네요 하면서 급하게 빼주시는 경우가 있고
어떤 샘은 다 들어가고 한~참 있다가 와서 느긋하게 빼주시기도 하고 그러더라구요.
뭐가 맞는건지..
만약에 빨리 제거해주는게 맞는거면 다 들어가면 간호스테이션 가서 말씀을 드려야 하나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