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제가 2011년도에 호르몬 수용체 양성 유방암 3기 진단을 받았습니다.
항암 8번 방사선 33번 치료를 마치고 별 문제 없이 잘 지내왔습니다. 아르이 덱스 5년 복용했고요.
2022년도 검사에서 그동안 추적 관찰해 오던 갑상선이 모양이 안 좋다고 해서 200023년 4월에 갑상선 조직 검사를 했더니 갑상선암이 발견됐습니다.
6밀리의 유두암이라고 합니다.
그러더니 선생님께서 펫 시트를 찍어보자 해서 찍어봤는데 페이에 결절이 있다고 했습니다.
어제 삼성 서울병원에서 영상 찍은 거를 판독하시더니 하나는 간유리음영 같고 하나는 암인 거 같다고 합니다.
중요한건..... 모양으로 봐서 전이 암 같다고 하는데
제가 궁금한 건 모양으로 전이 암을 알 수가 있는가요? 일단 수술 날짜는 받아놓고 서울 분당대 병원을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제가 폐암 수술후 유방암 원발암이면 유방암 4기가 되는데.. 이후 어떤 치료를 하는지 궁금합니다.
머리빠지는 항암을 또 하는지.. 표적치료 약을 먹는지... 지나치지 마시고 아시는 거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