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그동안 동행 눈팅만 하며
애기와 시간 보내느라 바빴고
피검사,심전도,엑스레이
직장내시경,직장초음파,직장mri
또 수술로 인한 다리 혈전으로
외례도보고 약도 용량 반으로 줄여받고
바쁜 하루하루 보냈어요
당담교수님 두달만에 오셔서
한번에 다음주에 바로 수술합시다
다 깨끗하고 좋아요 괜찮아요
하시네요ㅎㅎ
드디어 몸에서 장루주머니를 빼는데
기다렸던 일인데
왜이렇게 무섭고 두려운지^^;;;
겁부터 앞서서 한주만 더 미룰까...하다가
네 알겠습니다 하고 왔어요ㅜㅜ
아는 아픔과 두려움이라
더 긴장되고 설레기도하고 무섭기도하네요
그 수술실들어가는 떨림과 무서움ㅠㅠ
ㅠㅠㅠㅠ또 얼마나 아플까 걱정도되구요..
이번에도 무사히 잘 되길
빌고 또 빌어보는 하루하루입니다ㅠㅠ
궁금한점은
1.보호자가 며칠정도 있어야 할까요?
2.많이 아플까요?
3.임시장루하고있는데 관장할까요?
ㅜㅜ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