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서대 외래시 다른 병원 검사결과지와 CD 챙겨가면 세브란스처럼 쳐다보지않고 다시 자체 검사 새로 다시 하나요???
안녕하세요?
분당 서울대 병원 위장관 외과 외래시 다른 3차 종합병원에서 검사했던 CT와 초음파내시경 CD와 2차 병원에서 처음 암진단시 사용되었던 조직검사결과지, 내시경 CD등등 챙겨서 갈 예정입니다.
동행 환우님들 관련 글을 읽어보면 세브란스 경우에는 다른 병원 CT 촬영을 했더라도 세브란스는 다시 CT 촬영을 하고
삼성병원 같은 경우엔 다른 병원 CT 촬영을 했으면 그 참고 CT 촬영을 보고 암 원격진단 여부관련 이용하고 다른 필요한 검사를 다른 병원에서 안했을 경우엔 삼성에서 검사일정 잡아서 진행한다고 환우님 글들을 접했습니다.
분당 서울대학병원의 경우엔 어떻는지 궁금합니다!
CT의 경우엔 다른 병원에서 촬영을 했을지라도 방사선과에서 진단을 안하더라도 외괴에서 Reading 판독을 충분히 할수 있어서 궂이 다시 촬영을 할 필요가 없을터인데 세브란스에서는 그렇게 한다는 환우님의 글을 접했습니다.
초음파 내시경의 경우엔 아마도 순환기 내과의 판독지가 없는 경우엔 외과에서 봤을땐 침윤의 깊이와 크기같은 부분을
판독하기가 어렵지 않을까도 추정을 해봐서 이 경우엔 초음파 내시경 CD가 아닌 다른병원 검사 결과지가 필요하지 않을까하는데.....가능하다면 조건만 맞으면 분서대에서 단일공 복강경과 유문 보존 위절제술을 받고 싶은데....처음 상담한곳에서 조기위암 소견이라고 말씀하시면서도 수술 일정을 너무 빨리 잡아서(복강경과 2/3 위절제술, 유문 보존안됨) 급하게 CT촬영과 초음파 내시경 CD만이라고 가져가서 저희 같은 케이스에 단일공 복강경과 유문 보존 위절제술 가능한지 상담시 문의할려고 합니다.(병변의 위치가 위 중간 위체부 대만부에 있습니다. 그리고 조기위암 소견이고 마른편이라최소 침습 복강경(1개 내지 필요시 3개)으로 가능할것도 같애서....이왕이면 회복도 빠르고 통증도 덜하다고 해서 팔순 어머니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 유문 보존을 해드려서 수술후 삶의 질이 덜 떨어지도록 해드리고 싶어서....ㅠ
분서대의 경우에는 어떻는지? 다른 3차병원 검사결과지와 CD 챙겨가면 세브란스처럼 쳐다보지않고 다시 자체 검사 새로 다시 하나요??? 경험당 공유 부탁드려도 될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