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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환우님, 보호자님
저희 어머니가 국립암센터에서 11월 20일경 수술하시고
항암 6차까지 무사히 마치시고 이제 집에서 요양중이십니다.
이제 머리카락이 살짝 나시는 중이시고
아직까지는 손발 점림이 심하셔서 거동이 좀 불편한 상황입니다.
그런데 어제 어머니가 배가 마니 불렀다고 저번까지 입으시던 바지가
불편하다고 하시네요... ㅜㅜ
보기에도 저번과는 다르게 부풀어 있습니다.
혹시나 이런 경험이 있으시거나 아시는분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