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
옥살리+ 젤로다 8회 예정이고 ..
1차 끝내고 내일 2차 하러 가요..
1차때도 첨 겪어보는 거라 엄청 긴장하고 무서웠는데
직접 겪어보니 ..
저 같은 경우는 주사맞고 삼일째와 사일째 이틀정도 오심이 와서 힘들었지만..멕파렌? 두번정도 먹고
바로 좋아졌고 .. 그이후부터 10일정도는 입맛이 쓴정도 이고 음식맛이 모두 맛없던거 정도
음식도 첨엔 입맛이 너무 없어 체력 보충으로 꾸역꾸역 먹은 느낌이지만 한 1주일 지나고 부터는 입맛도 살고 나름 맛나게 땡기는거도 잘먹었어요
컨디션도 5일정도 피곤하다 느낌이지만 낮잠도 이틀만1-2시간 잤고 그이후는 평상시처럼 체력도 넘넘 좋았어요
손찌릿찌릿힌것은 2주정도 가고 휴약기때는 좋아졌고요
아 ,이정도로 끝까지 잘 갔으면 좋겠다란 생각으로 지냈는데
막상 내일 2차하려고 하니
마음이 너무 심란해지고 걱정이 또 되네요..ㅠㅠ
회차가 거듭 될수록 더 힘들다는 글만 많이 봐서 ..
혹시 안그러셨던 분들 후기도 있을까요?
그런 글이라도 보면 저도 마음을 살짝 기대를 해보려고.. 요..
항암 충실히 잘 받을 각오는 되어있는데
아이들 케어도 해야하고
그냥 이래저래
왜 심란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