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3.05.10 06:20 | 조회 83

왕같은 제사장으로 우리를 부르신 하나님의 은혜에 우리는 어떠한 식으로 헌신을 하고 있는지 되돌아보기를 원합니다..구원받은 기쁨은 잠시이고..그것을 당연하게만 생각하여 삶에서 하나님의 거룩함을 나타내지 못하고..우리의 죄된 습성으로..우리 마음대로 살아가고 있지는 않는지요..

새로운 신분으로 덧입혀 졌으면..새로운 신분에 맞게 살아갈 수 있도록 스스로를 돌아보기를 원합니다.

매일 매일이 하나님을 온전히 높여드리고..왕같은 제사장으로서 살아가는 저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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