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담도암 간문부 수술 후 20일 지났습니다.
절제한 간쪽에 장이 올라 붙었다고 하는데 교수님은 이대로 적응해서 살거나 저절로 떨어지길 기대해보거나 별 방법이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수술 후 소화도 안되고 명치쪽이 자꾸 아픈데 그저 운동 좀 하라고만 하시네요.
이런 경우도 있는건지.. 다른분들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