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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현재 입원하여 NGS검사 및 면역조직화학검사 신청해둔 상태입니다.
이미 있는 조직으로 하는 검사임에도 입원해야 한다하여 한달 전 예약임에도.. 특실비용 지불하며 기다려서 검사 예약했습니다.
그 사이 검사에 대해 말해주실 담당 진료의는 한달 연구때문에 휴진이라고 합니다. 와서야 알게 되었어요.
대진의사분께서 오셔서 PDL-1검사는 현재 필요치 않다고 검사항목에 없다고 하셔서
현재는 젬시로 치료중이지만 나중을 대비해야하는 환자 입장을 설득해서 검사 해주기로 했습니다.
원래는 한달 뒤에 다시 와서 검사 문의 하라는 것을
겨우 설득하고 반나절의 시간이 지나 PDL-1검사는 해주겠지만 PD-1검사는 필요이상의 검사라 비급여로 진행하겠다고 합니다.
간내담도암에 PDL-1은 하던 검사고 나머지 네개 FGFR2, HER2, IDH, tmb 이런 항목은 비급여 일꺼다 하고 나가셨는데 궁금합니다.
이렇게 어렵게 진행하는 검사가 맞는지요..?
입원, 특실, 비급여.. 조직검사 당일에 요청 못했던것이 잘못인지. 다른 병원은 조직검사 했을때 미리 의사에 의해 해두신 분들이 보이던데..
진료의도 없고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