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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파선살짝전이있는자궁경부암3기 진단받으시고
방사선은 매일 항암은 일주일에 항번 하셨었어요
비뇨기과시술 양쪽하셨구요
방사선부작용인지 변비로 고생하시다가
좀 지나서는 밤새 배앓이와 설사를 지금까지 그러세요 거즘 1달정도 저번주에는 비뇨기과에서 찍은 ct에서
방사선치료효과가 아예없다 진행이 더 빠르게진했됐다는 결과듣고 담당의사는 이번달 생각하라고
근데 항암으로 치료는꺼라고 담당주치위 변경됐고요
장에 누공생겼을수있다고 입원하셔서 지켜보는 중이에요
금식을 4일째하고 계시는데 지켜보기가 힘드네요
외과의사샘도 왔다가시고 혈액종양내과에서도왔다가시고 이런경우는 처음이라 여기저기 협진용처완상태라고 전해들었어요
근데 바뀌기전 담당의사샘 엄마첫진료 내진?하고는
안이 다썩어빠졌다고하질않나 처음 진단명나올때 설명하면서 실실웃지를않나 그리고 지방이라 아산가서 검사를하고 방사선은 집근처가 좋을거래서 다시와서 치료중에 증상이 더악화됐거든요 근데 그 담당의사샘이 엄마한테 이번엔 배신때리지마새요 이랬다네요.
지금은 담당샘이 바꼈지만 환자한테 그런말을했단것도이상하고 증상이 더 악화되서 더 큰병원으로 가야되나도 고민이고요 지금 상태도 않좋은데 다시 아산응급으로갔다가 우리마음같이 뭐가 진행이 안될까봐도 걱정이고요 괜히갔다가 다시 이병원으로 오면 또 뭔가 그럴거같고 고민이 너무많네요.
장누공은 아닌거같다라고 의사샘들이 말은하시는데
아직은 지켜보는중이구요 언제까지 지켜만봐야되는건이 답답하네요 오늘은 다리도 팅팅부워있으시고
온가족이 통화하면서 우는게 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