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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일은 구분이 없습니다..교회에서..선교지에서 하는 일들만이 하나님의 일이 아닙니다..하나님 앞에서 하는 모든 일들..즉..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평범한 일들..일상적인 생활..직장에서의 생활..그 안에서 내가 행하는 모든 행동과 말..그 모든것들이 하나님의 일입니다..
그 하나님 앞에서 우리는 어떠한 마음으로 살아가는지요..거룩한 제사장으로서 구별된 마음으로 언행하며 살아가고 있는지요. 아무리 기도하고..예배드리고..말씀 묵상해도 순종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순종하여 왕같은 제사장으로서..삶가운데에서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온전히 드러내는 저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