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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희망이 없어지는 것 같아 답답해서 문의
드립니다 ㅠ
대장암발 간 폐 왼쪽 난소 복막 전이 되어 2020년에 대장암 s결장 및 왼쪽 난소 복막 부분 최대한 수술 하였습니다. 간 폐는 이때 수술 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4차 항암 후 정신과병동 입원으로 인하여 2년간 항암을 못하였고 작년부터 다시 항암 하고 있습니다.
항암 시에 간 폐 오른쪽 난소 임파선 전이가 확인되어 폴피리 아바스틴 크래칸으로 16차 항암까지 마쳐 CT 찍었는데 처음에는 사이즈가 줄다가 이제는 3% 정도 커지는 상태입니다 ㅠ
교수님께서는 20% 정도 사이즈 커져야 항암약 변경한다고 하셔서 우선 좀 보고 있는 상태입니다.
현재 간은 22mm 폐는 42mm 정도 암 사이즈가 확인 되는데 혹시 수술도 가능할까요?
혹시 비슷한 케이스 있으셨던 분 계실까요?
감사합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