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췌장암 4기 호스피스

우우
2023.05.13 19:54 | 조회 2.5k

췌장암4기로 1-2달 여명 듣고 호스피스로 옮겨야한다는 말을 들었어요.

아직 엄마는 항암하던 병원에 입원해있는데..

어떤 말을 해야할지 몰라 연락도 못하고 있어요.

아직 엄마도 50대에.. 저도 아직 어리다고 생각이 들어 그저 멍합니다..

얼굴을 보면 어떤 말부터 꺼내야할지..

호스피스 입원하고 같이 시간을 보내면 내가 어떤 말을 해야할지 후회가 없을지, 어떤 대화를 해야 잘 보내드렸다고 느낄지.. 조언 부탁드려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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