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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위암 환자를 둔 보호자입니다.
복강경 수술 및 위절제후 동행글 후기를 보면 보통 10kg~ 많게는 18kg씩 빠지는 환우님들의 글을 보면서
어머니 체중을 늘릴려고 여념이 없지만 암 판정후 스트레스로 살이 계속 빠지고 스트레스로 너무 몸이 피곤하시다고 하는데......
병원에서 영양제 주사 좀 맞고 싶다고 하는데....비타민 C주사라고 병원에서 홍보하는 소위 마늘주사, 백옥주사, 감초주사등을 같이 섞어서 병원에서 맞는다고 하는데....
수술을 앞둔 환자가 이런 영양제를 맞아도 괜찮을런지....?
게다가 암 세포는 포도당이 주 영양분인데...이런 비타민 C 주사가 그러고 영양제 주사가 어떤 성분인지 몰라서 불안합니다....
일명 신데렐라 주사는 인터넷으로 성분 찾아보면 a-리포산(치옥트산)이라는 홍보 성분만 나올뿐 기타 다른 성분이 안나와서....다른 마늘,백옥,감초주사 다 주요 홍보 성분 이외에는 다른 성분이 안나와서......ㅠ
백옥주사 : 글루타치온
마늘주사 : 푸르설 티아민
태반주사 : 멜스몬/라이넥
과연 이런 주사를 암환자가 맞아도 되나? 확실한 의학적인 백그라운드 지식이 없어서.....동행 환우님들의 경험담을 공유받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