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암 주치의는 누가 해야 하는가?

남자
2023.05.15 14:24 | 조회 1.2k

저희 경험을보면,

갑자기 외부 화장실에서 대변을 흑변을 보고

졸도하여 병원 응급으로 실려가 응급 내과 레지던트가 관리하며 내시경을 하고 조직검사합니다ㅡ 결과 가오면 내과의가 주치의가 되고

검사결과 위 암 확진되면서 헬리코박터 감염지수가 어쩌구 저쩌구합니다 ㅡ 후에 수술ㅡ항암하면 쓸데없는 이야기가 되는것을 전문지식처럼 떠벌이죠!

환자는 이때 헬리코박터 제균에 신경을 씁니다

쓸데없는 기우죠

그리고 수술이 이루어집니다

이때부터 주치의가 내과의에서 외과의로 바뀝니다

여기서 의문점은 암환우는 암 발생 부위에 따라 주치의가 바뀌거나 종양내과의로 바뀌는것이 현명한 절차인데 대학병원이라해도 이러한 절차에따라 세심하게 세분화되어 진료를 하지 않는다는것입니다

최소한 최초 진료의나 전문분야의가 관찰 치료해야하는데

대부분 처녀 진료한 내과의는 철저히 배제되고 수술 집도의인 외과의가 진료하는것이 맞는것인지 의아할 뿐입니다

그러다 보니 칼잽이 특권으로 환자 무시하고 관습적 통계적 진료만고집하고 대충 간보기하며 운에 맞기는 절차같습니다

위암환자 주치의는 수술 집도의가 맞을 까요ㅡ 외과 칼잽이가 맞을까요 ㅡ종양내과가 맞을까요!

아마 이 글 의사들보면 뜨끔할겁니다!

사실 암수술보다 암이 내포하고 있는 속성과 외연치연의 경험을 잘 아는 사람이 환자를 돌봐야 하는것이 아닐지요?

여기서 특급병원과 일반병원으로 구분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칼잽이 외과의가 암주치의 하는것 맞나요?

물어보면 명쾌한 대답하는 의사 한명도 없는 대한민국 의료 현실입니다

슬픈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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