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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아빠가
작년5월 췌장암진단받으시고
(황달이심해서 응급실가셔서 발견)
담관스탠트시술하시고 나서 항암시작하셨습니다
폴피리녹스ㅡ젬아ㅡ(마지막주사 이름이기억이 안납니다)
이렇게 올해 4월까지 주사약을 바꿔가며
했지만...
4월에 암이 커졌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종양과 교수님은 일단 쓸수있는 주사는
다 쓴거라고 하셨고 다시 담관이 막혀
열이나고 다시 올라간 황달수치해결을 위해
스탠트시술을 며칠전 하셨습니다
현재 아산병원에 입원중이신데
스탠트시술하고나서도 황달수치가 6이하로
떨어지지않는다고합니다..복수도많이찼다고
3리터정도 빼내고계신다고하는데..
저는 이건 생각지도 .못한거라..
혹시 복수가차서 이걸뺀다는건
더이상의 항암은 불가한건가요?
퇴원후 종양과 교수님외래잡히면
혹시 경구항암약 말씀해주시지않을까
작은 기대를햏는데...
이후 어떻게 진행되는건지...너무정신이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