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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편도암 직전 제자리암단계쯤 발견이되어 수술하고 방사선을 했는데 회복도중 전이된 소견이 나와 세브란스병원으로 옮겨 재수술하고 방사선을 받았어요~ 근데 1년안되서 수술부위에 재발이 있어서 방사선하고 항암6회를 받았는데 다 제거가 안되서 면역항암을 시작했어요 수술해서 제거하는게 가장좋지만 지금 2차례수술에 방사선까지 2번받으신 상황이라 수술을 또하면 삶의 질이 너무 떨어진다고 최대한 항암으로 이겨내보자고하시는데 근데 면역항암후에 건더기 음식은 먹는것도 힘들어하시고 죽넘기는것도 겨우겨우 하시네요ㅜ 이제 65세이신데... ㅠㅠ 지금 너무 힘들어하셔서 면역항암을 계속 받는게 맞는건지 또 안맞을수는 없는상황인걸 알면서도 그저 답답하고 손상하네요ㅜㅜ 면역항암 시작하면 원래 잘못드시고 하시나요
부작용때문에 그런걸까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