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447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하람이네 가정을 위해 기도 모아주세요)

야아츠lYaatsl위본
2023.05.19 21:59 | 조회 981

하나님 한번도 나를 실망 시킨적 없으시고

언제나 공평과 은혜로 나를 지키셨네

오 신실하신주 오 신실하신주

내 너를 떠나지도 않으리라

내 너를 버리지도 않으리라

약속하셨던 주님

그 약속을 지키사

이 후로도 영원토록

나를 지키시리라 확신하네

지나온 모든 세월들 돌아보아도

그 어느것 하나 주의 손길 안미친것 전혀없네

오 신실하신주 오 신실하신주

내 너를 떠나지도 않으리라

내 너를 버리지도 않으리라

약속하셨던 주님

그 약속을 지키사

이 후로도 영원토록

나를 지키시리라 확신하네

나를 지키시리라 확신하네


"예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

마가복음 5장 34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주님

마리한나님, 열혈생활인님, 생강맛우유님,

하람이엄마와 분다님을 일으켜 세우소서

치유하시고, 통증에서 자유케 하소서.

이상증상들을 바로잡아 주시고,

모든 것이 호전되어 회복케 하소서.

여러운 상황에 있습니다.

그 입술, 마음 붙잡아 주시고,

기적, 평안, 회복을 허락하소서

생강맛우유님이

또 한번 어려운 상황에 마주했습니다.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우리의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생강맛우유님과 하람이엄마에게 기적을 더하셔서,

좌절과 낙담가운데 일어서게 하시고,

치유의 기적을 경험하는 가정되게 하소서.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뇌로 전이된 암세포를 비롯해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5월 19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옥여사이겨내자님 ]

사랑하는 아버지 하나님, 오늘도 이렇게 기도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엄마가 지난주 수요일 난소암 개복수술을 마쳤습니다. 5시간동안의 수술을 버틸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엄마의 직장에 아직도 길고 넓은 암세포가 있다고합니다. 주님, 무섭고 두렵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엄마를 살려주실 것을 믿습니다. 치유의 손길로 엄마의 아픈 몸과 마음을 어루만져 주셔서 난소암을 완치하게 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재발이 없도록 주님의 방패로 막아주실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 엄마가 수술 후 여전히 기력이 없습니다. 하루빨리 기력을 회복하여 일요일 예정된 항암까지 잘 마칠 수 있도록 강인한 힘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여기 계신 모든 환우분들과 보호자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기적은 멀리 있지 않음을 믿습니다. 주님이 보여주실 기적의 길을 믿습니다. 하나님 우리에게 병마와 싸워 이길 강인한 힘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아빠한테분명기적이와님 ]

우리아빠 암세포가 항암제 쫙쫙 흡수해서 약효과볼 수 있게해주세요 그래서 암세포 다 죽어서 우리 아빠 오래오래 같이 살 수 있게 해주세요ㅜㅠ 아멘 (저는 항상 이렇게 기도해서..ㅠㅠ)

[ 퐁퐁퐁이 ]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오늘 4박5일 1차 항암의 마지막 밤입니다. 위태로운 제 육신을 이끌어 주셔서 부디 세아이들을 무사히 양육할수 있는 시간을 허락하여 주세요. 병을 얻고 나서야 제가 누렸던 모든 것이 제것이 아닌 그저 한량없이 베풀어주신 주의 은혜임을 깨달았습니다. 어린석은 저를 용서해 주세요. 넘치는 은혜에 감사하며 다시 제게 허락하실 치유의 은혜도 간절히 간구합니다. 모든 부작용 없이 잘 이겨낼 건강과 지혜 또한 허락하여 주세요.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 하람이아빠님 ]

살아계신 주님....

두손을 꼭 잡습니다..

그동안 원망을 했습니다...모든게 싫고 주를 부정하며 살았습니다..하지만... 다시 이렇게 갈 곳 없는 저는 주를 바라보며 부르짖습니다~

주님...당신의 사랑하는 딸이 지금 너무나 힘듭니다..

중환자실에서 혼자 무서움에 떨며 지내고 있습니다.

하람이엄마가 급작스러운 페혈증으로 생사를 오가고 있습니다...

이유경성도를 지켜주시옵소서. 그토록 사랑하는 아들 하람이의 얼굴을 다시한번 만지고 안아주고 단 하루라도 둘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게만 해주시옵소서..

그리고 주께 보내어지길 원하옵니다..

하루하루가 살얼음판을 걷는 기분이옵니다..

언제 깨질지 모르는 이 상황속에서 주께서 저흴 건져내어 주시옵소서...

온몸이 나쁜나쁜 병균이라합니다..

신장의 기능이 하루빨리 돌아와 몸에 있는 모든 나쁜 병균들을 내보내어 주께서 주시는 새로운 좋은 기운으로만 가득 채워지게 하여주시옵소서..

원하고 원합니다..

다시 새롭게 새워지길 원합니다..

주께서 허락하시는 아주 조그마한 시간을 저희가 간절히 원합니다..

이유경성도가 하루빨리 저 차갑고 무서운 중환자실에서 나와 사랑하는 가족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주께 가길 원합니다...주님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딜라잇12님 ]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주님

저희 엄마가 배액관이 너무이르게빠져 폐에도 물이차고 신장쪽도 부어있고 림프부종으로 다리가 많이 부어 힘듭니다. 림프액이 잘 흡수되고 배출돼 배액관시술이 필요없도록 도와주시고 심장문제도 해결돼 부작용없이 단약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열심히 기도하고 치료받으려고 노력하는 엄마를 도와주세요. 팔에생긴 동맥문제도 상심실성빈맥도 기적처럼 다 낫게해주세요. 엄마와 제가 지치지않도록 힘과 희망과 용기를 주세요 아멘.

[ 소소영희맘님 ]

사랑과 은혜가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지금 임종실에서 천국을 향한 계단을 오르실 아버지를 위해 기도합니다

마지막 고통이 길어지지 않도록 주님 지켜주시고 이곳에서의 마지막 시간이 두렵지 않도록 천사들을 보내주시어 평안히 천국문앞에 서도록 평안의 시간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지금까지 인도하심을 감사드리며 마지막 순간까지도 아버지와 함께할 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 제제요호석아님 ]

안녕하세요 호석아빠 입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제가 독실한 종교인은 아니지만 부탁드립니다.

[ 암과 함께 싸우는 환우와 환자 여러분과 비급여 약제로 인하여 경제적으로 힘든 환우 분들의 희망적인 내일을 위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

고맙습니다.

[ 축복사랑님 ]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어느덧 아빠가 항암 시작하신지 8월이면 2년이 다 되어가네요

간.폐전이로 수술불가, 저체중으로 고생하시고 잘 버텨주시고 힘내주심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주사항암 내성이 생겨서 임상 신청하고 통과되서 진행 할 수 있게 된 것도 너무 감사드려요

임상 먹는약 반응이 식욕감퇴로 오는중이라 지금 식사를 잘 못 하시는데 주님께서 아빠에게 힘을 주세요.

종일 혼자 집에서 누워계실 아빠 무기렴함과. 식사도 다시 체력. 기력 모두 회복하길 소망합니다.

또한 아빠에게 모진말 잔소리로 상처 받았을 아빠.. 회개합니다.. ㅠ

임상약 어렵게 시작했으니 좋은 결과 효과 있어서 오래오래 함께 하길 소망하고 아빠가 힘들지 않게

하루하루 행복한 삶을 살긴 소망하고 바랍니다 .

2주동안 항암약 복용에도 힘주시고 지켜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예다마미님 ]

작년 난소암 수술 항암까지 마치고 잘 지내다가 얼마전 씨티에 림프절이 부어서 펫씨티 찍고 다음주 화요일 결과보러 갑니다.

아무것도 아니였기를, 전이가 아니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열혈생활인님, 마리한나님, 하람이아빠님, 봄꽃님, 생강맛우유님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하람이 엄마 이유경 성도에게 평안과 위로와 기적을 내려 주소서.

어렵고 고통스러운 가운데 있습니다.

중환자실에서 속히 벗어나 아이와 함께 웃을 수 있는 가정으로 돌려보내 주소서.

마음이 무겁고 힘들지만 주님 손 놓지 않고,

말씀 붙잡고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주소서.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가정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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