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항암만 끝남날아갈거같더니 작년 9월초 대장암 복강경 30센티 절제 아직까지도 왜케 배는불편한지 뭐 항암후유증으로 손발저림 다리붓고 근육통 도 참 편친않은데 배 컨디션은 화장실가서 대변을잘보는데도 조금만 나올게있음 예민해서 또장실행이고 암튼 배가 편칠않고 항상 빵빵하고 힘드네요 어쩔땐 참 지치고 버겁기도하고 제가 배에 너무예민해서 거기에넘 몰두를하는건지 배는 왜케 수술자국부위로 튀어나오고 단단한건지 변을 수술후론 잘보면 그만큼 배도 편해야하는게맞는데 내가이상이 있는건지 다들 그러셨는지 6월에예약인데 답이나오련지 대장수술하시고 혹시나 같은경험들 다 그러셨는지 궁금해요 시간이가면 더좋아지는게맞는데 갈수록 더 불편해지는건뭔지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