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만84세 대장암4기 림프부종

햇살02
2023.05.20 11:02 | 조회 424

제 아버지입니다

수술은 포기하고 함암도 하지 않으신 상태에서

지금은 왼쪽 다리 전체가 퉁퉁 부었습니다

운동하라고 아무리 말을 해도 거실에서 200걸음이 다입니다

병원에서 약처방받고 압박스타킹으로 매일 지나고 계신데,,정말 자꾸 굳어가는 느낌이 듭니다

늘 그렇치만 지금 겪고 있는 상황뒤에 뭐가 있을지 너무 두렵습니다

그와중에 치매검사를 하니 인지 능력도 급격히 떨어지고 있네요ㅠㅠ

운동을 아무리 하라고 해도 안하시고 계속 누워계시네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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