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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수이형성증후군으로 골수이식 후 4년만이 골수성 육종이라는 병으로 재발했습니다.
혈액암이 육종으로 진단되는 흔치않은 케이슨데 처음에 뼈랑 근육으러 시작됐다가 방시선 치료 후 베네토클락스 + 데시타빈이 어느정도 효과가 있어서 일년넘게 치료중이에요.
그런데 몇달정부터 목쪽 임파선이 뭐가 만져지고 통증이 생기더니 최근에는 걷잡을수 없을 정도로 통증이 심해졌습니다.
1-10까지 체크하는 통증 정도로 치면 10이에요.
문제는 ct나 mri 찍어봐도 별 이상이 없다네요.
차라리 뭐가 발견되몀 치료라도 하겠는데 마약성 진통제를 아무리 써봐도 통증이 잡히질 않습니다.
병원에서는 더이상 검사할게 없고 진통제만 처방해주는데 아무리 쎈 진통제를 먹어도 소용이 없으니 미치겠습니다.
제가 만져보면 목에 잡히는게 있고 통증이 비명이
니올만큼 심한디 진통제는
듣질 않아요.
비슷한 사례 있으시거나 이 상황에서 뭘 해볼수있는 방법 아시늠분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