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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간전이 / 대장암 수술후 몸 상태가 더 나빠지셔서 항암이 어렵다는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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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4 11:06 | 조회 1.4k

우선 아버지가 응급실에서 대장암 4기 판정을 받으셨고 간에 많이 진행된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장폐색 위험이 있어 응급수술을 해야한다하여 수술하셨습니다.

수술하신후 상태가 더욱 안좋아 지셨어요

그러더니 다학제 상담하는날 항암이 어렵다고 하시더군요..

항암 하시면 바로 돌아가실수 있다면서.... 너무 화가 납니다.... 수술받기전 AST ALT 는 거희 정상 상태이셨습니다.

ALP 상태는 좋지 않으신 상태이긴 했습니다....

그래놓고 다른병원에 상담하시는것도 좋은 생각이라고 하고 이번주 금요일에 퇴원시켜주신다 하네요..

그래서 우선 이번주 금요일 예약해놨던 국립암센터에 바로 가볼생각입니다..

궁굼한게 저희아버지처럼 간에 암이 진행되고 많이 안좋으신 상태에서 항암 받으신 분들이 계실까요??

위험해도 항함 하는게 맞을까요? 아버지는 다른병원도 가보시겟다 하시지만, 저 얘기를 들으니 항암이 무서우신것 같아요..

그냥 죽고싶네요 저는 ,, 아버지 수술 안받고 항암 먼저했어야하는게 아닌가.... 아버지가 응급실 가지 말았어야하는게 아닌가 너무 다 후회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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