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일주일 동안 밥상 12.

꼼지맘l위본
2023.05.25 05:48 | 조회 1.3k

안녕하세요 꼼지맘입니다.

독일 소도시에서 한달살기중입니다

벌써20일이 지났네요

하루3번의 식사준비를 위해서 매일 장을 보는것 같아요.

마인강가산책을 하고, 도서관에서 업무도보고 일기도 쓰고 있어요.

아이들은 7시면 잠이든다고 하네요

TV에서 7시에 꿈 모래늘 뿌리는 에니메이션이 나오면 아이들은 자러 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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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도서관에 작업을 하느라 근처 카페에서 계란 샌드위치를 사먹었어요

집으로 가는 길에 로컬 마켓과 마트에서 장을 봅니다.

어제 아침식사

저는 귀리 계란 야채죽을

꼼지 파파는 된장국

큰아이는 김치볶은밥

반찬으로 감자조림, 오이무침

독일 야채들로 비빔밥을 만들었어요

김밥하느라 밥이 꼬들해서 아침에 남은밥은 계란밥을 했어요

독일 도련님 생일이라 전 꼬마김밥과 잡채, 미역국을 준비했어요

야채찜볶음 야채들 찌기전의 사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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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엔 한국식 양배추샌드위치

점심엔 카페에서 계란샌드위치

저녁엔 꼼지파파가 돼지고기우거지 해장국(비슷)하게 끊였는데 참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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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식욕이 너무 좋아서 1kg가 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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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루틴이 조금 느슨해졌어요

반성중

동행이웃님들 오늘도 더 건강하시고 많이 웃으세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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