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아빠는 B형 간염 보균자로 6개월에 한 번씩 정기 검진을 받다가 골수성백혈병 진단을 받게 되었습니다.
진단을 받은 후 무슨 보험을 들었는지 알아보고 진단비 요청을 했습니다.
현대해상 보험은 진단비가 2천만원 나오는데 한 달 약 15만원씩 보험료를 지출하고 있었더라구요.
무슨 보험이냐 아빠에게 물으니 작년에 아빠 사무실로 보험 아주머니께서 지나가다가 보험 들으라고 방문 하셨다고 해요.
아빠는 B형 간염 보균자라서 보험 들기가 쉽지 않았는데 그래도 들 수 있는 보험이 있다고 아주머니께서 이야기 하셔서 들어셨다고 해요. (유병자 보험을 이야기 한 것)
그런데 이번 진단을 받고 손해사정사가 나왔고 심사를 들어갔는데 B형간염 약을 지속적으로 투약해서 계약 해지 통보를 받았습니다..
보험 아주머니한테 속은 느낌인데 그 분은 저번달에 그만 둬서 연락도 안 된다고 하더군요..
아빠가 아직 젊으셔서 계약 해지 되면 어려운데 어떻게 해야 할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