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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신전이라서 여기저기 암이 있긴한데
통증을 유발할 정도로 크기가 크지 않다고 하는데
환자가 느끼는 통증은 어마어마한 상태입니다.
척추 뼈전이가 신경 다발을 눌러서 그런 것 같다고 추측할 뿐이라는데...
지금 스티바가 복용하다가 간수치가 너무 높아서 중단한 상태입니다.
항암치료를 서울에서 받는데 집이 지방이라
통증이 엄청 심할 때 서울 본 병원으로 못가고
지방 종합병원에서 주사로 들어가는 마약성 진통제로 치료 받았었는데
이번엔 아무리 약을 써도 통증이 안 잡히네요....
서울 병원에서는 종양내과라 그런지 바빠서 그런건지 통증 이런건 신경도 안쓰고
항암제 처방에만 집중하고....
혹시 암성 통증 조절 잘하시는 선생님이나 병원 아는분 계신가요?
안양샘병원 예전에 듣기는했는데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