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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직장암 4기(간전이) 배우자를 간호하고 있는 꿈현입니다.
아내가 폴피리+아바스틴 항암을 2회차까지하고 지난주에 3회차 항암 예정이었는데 간수치가 안떨어져서 항암을 못하고 한주 밀렸습니다.
오늘 다시 피검사하고 진료를 봤는데 간수치가 안떨어졌다네요.(간관련 약들은 복용하고 있습니다.)
혈종과 교수님도 이유를 모르겠다는데..
다른 분들과 차이라면 항암시작 전 간에 대한 방사선 치료를 먼저 받았는데 그 영향일까요..
일단은 방법을 찾아야 할거 같아서 조언을 구합니다.
지금 입원을 해서 수액을 더 맞자고 하신 상황인데 요청해볼 방법이나 간수치 잡았던 노하우가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추가적으로 타병원 진료도 예약을 해둬야할지 고민됩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