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J] 제 448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하람이엄마, 생강맛우유님을 위해 기도 모아주세요)
내게로부터 눈을 들어 주를 보기 시작 할 때
주의 일을 보겠네
내 작은 마음 돌이키사 하늘의 꿈 꾸게 하네
주님을 볼 때
내게로부터 눈을 들어 주를 보기 시작 할 때
주의 일을 보겠네
내 작은 마음 돌이키사 하늘의 꿈 꾸게 하네
주님을 볼 때
모든 시선을 주님께 드리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느낄 때
내 삶은 주의 역사가 되고 하나님이 일하기 시작하네
성령이 나를 변화시켜 모든 두렴 사라질 때
주의 일을 보겠네
황폐한 땅 한가운데서 주님 마음 알게 되리
주님을 볼 때
모든 시선을 주님께 드리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느낄 때
내 삶은 주의 역사가 되고 하나님이 일하기 시작하네
모든 시선을 주님께 드리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느낄 때
내 삶은 주의 역사가 되고 하나님이 일하기 시작하네
모든 시선을 주님께 드리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느낄 때
세상은 주의 나라가 되고 하나님이 일하기 시작하네
주님의 영광 임하네 주 볼 때 주님의 영광 임하네 주 볼 때
주님의 영광 임하네 주 볼 때 주님의 영광 임하네 주 볼 때
주님의 영광 임하네 주 볼 때 주님의 영광 임하네 주 볼 때
주님의 영광 임하네 주 볼 때 주님의 영광 임하네 주 볼 때
주님의 영광 임하네 주 볼 때 주님의 영광 임하네 주 볼 때
모든 시선을 주님께 드리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느낄 때
세상은 주의 나라가 되고 하나님이 일하기 시작하네
모든 시선을 주님께 드리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느낄 때
세상은 주의 나라가 되고 하나님이 일하기 시작하네
"예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
마가복음 5장 34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주님
마리한나님, 열혈생활인님, 생강맛우유님,
하람이엄마와 분다님을 일으켜 세우소서
치유하시고, 통증에서 자유케 하소서.
이상증상들을 바로잡아 주시고,
모든 것이 호전되어 회복케 하소서.
여러운 상황에 있습니다.
그 입술, 마음 붙잡아 주시고,
기적, 평안, 회복을 허락하소서
생강맛우유님과 하람이 엄마가
또 한번 어려운 상황에 마주했습니다.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우리의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생강맛우유님과 하람이엄마에게 기적을 더하셔서,
좌절과 낙담가운데 일어서게 하시고,
치유의 기적을 경험하는 가정되게 하소서.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뇌로 전이된 암세포를 비롯해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5월 26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열혈생활인 ]
주님...
한낱 죄인이 주님께 감히 기도 드립니다.
짧지 않은 세월을 살아오며
연이은 불행과 오랜 가난속에서
제 불행에 취해 주님을 원망하고
분노로 많은과오를 저지른 나날들을
주님께 눈물과기도로 회개와 참회합니다...
신을 부정하고 기도를 외면하던 제가
결국 늘 주님을 찾게되던 나날이
주님의 큰은혜로 병마를 만나며
진정 주님을 뵙나이다.
성경에서 말하던 수많은 고난과 수모와
박해속에서 진정한 그리스도인의길을 걷듯 저또한 진정주님을 뵙고 한낱 병마따윈 잊고 주님이 주신 일상을 기도로 채우며주님께 걷습니다...,
주님..
수많은 환우분들이 주님께 머리조아려
기도 드립니다...
위안과 위로에 목말라 헤매고 힘들어하는
환우분들의 길잡이가 되셔서 치유의길로 인도하여주십시요.
저희의 기도가 주님의 큰뜻과 다르더라도
주님이 옳음을 믿으며 주님께 뜻을 다르려하니 저희의 소명을일깨워 주셔서 일상을
소명대로 살게해주십시요..
저희들의 일상이 병마에 갇혀
주님을 원망하며 침통과 비관속에서
보내지않게 삶의의미와 일상의 소중함을
일깨워주십시요..
주님..비록 비루한자의 어설픈 기도이나
늘 같은마음 같은기도로 한자한자 올립니다.
주님께선 이 죄인의 기도를 긍휼히 여기셔서 제가 어리석고 나약한제게 위안과위로를 주신분들께 은혜갚을수있는 남은삶을보내게 해주십시요.
바라옵껀데 제게 강건함과 담대함을 내려주십시요.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김사부님 ]
저를 위해 기도해주시는 분들을 위해 더 큰 은혜 받으시길 기도해주세요.
또한 오늘도 저를 통해 감사와 영광 받아주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딜라잇12 ]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주님 엄마가 계속 심혈관문제로 응급실과 병원을 가게됩니다. 원인을 밝혀 더이상 부작용없는 치료를 받을수있게 도와주세요. 더이상 저희가 불안해하지 않게 해주세요. 수술후 항암만으로도 많이 힘들고 지칩니다.. 심장문제로 더 힘들고 불안하지않게 해주세요.
혈액검사상 좋지않은 수치들도 잘먹고 운동하며 좋아지도록 도와주세요.
주님께서 어여삐 여기시고 사랑해주시는 따님을 위해 이기도를 들어주시리라 믿습니다.
어제도 응급실에서 위기들을 잘 해결해주셔서 감사하고 하루 더 집에서 행복하게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멘.
[ 쑥쑥이7 ]
하나님ㅜ엄마가 항암1차맞고 부작용을 잘 이겨내서 다음항암도 잘 진행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ㅜ
병기가 깊지만 하나님께서 치료해주실줄 믿고 기도하면 나아갑니다.믿지않은 엄마가 복음도 들을수있도록 인도해주세요
[ 스피드님 ]
우선 동행님들 모두 꼭 완쾌 되시게 도와주세요! 그리고 두달후에 있을 CT검사에서 암세포가 하나도 발견되지 않아서 항암과 방사선치료 그만하게 도와주세요!
[ 해피앤드77님 ]
주님. 착한남편이 많이 아픕니다.
주님의 은혜로우신 능력과 치유를 그리고 기적을 원하옵니다.
주님. 부디 저의 기도를 외면치말아주세요. 아멘
[ 천국은 마치님 ]
지금까지 인도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인하여 감사합니다
엄마가 어려운 질병을 만나고 변화된 가정 환경으로 낙심되며 슬프고 힘들지만 이 또한 하나님의 섭리가운데 있으며 사랑이심을 믿습니다.
날마다 공급하시는 새 힘으로
감사하며 살아가게 도와주시고 가족 모두가 더욱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배하는 가정 되게 인도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고맙습니다.
[ 옥여사이겨내자 ]
사랑하는 아버지 하나님, 오늘도 이렇게 기도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엄마가 수술과 항암 후 코로나 양성판정을 받아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기운이 없어 일어서는 것조차 힘들어 하십니다. 주님 곁에서 지켜보는 우리의 마음이 너무나 아픕니다. 하나님, 하루빨리 엄마가 체력을 회복하여 이 모든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여러 피수치의 불균형이 해소되고 해결되어 항암을 버틸 수 있는 강인한 체력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엄마의 난소암이 치료되고 재발없이 오래오래 살 수 있도록 주님 기적의 길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체력을 회복하여 남은 항암을 잘 마치고, 하이펙까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엄마를 지켜주시옵소서. 하나님, 지난날을 반성합니다. 무지했던 날들을 반성합니다. 주님 앞에 기도하는 우리의 음성에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여기 계신 모든 환우분들과 보호자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들이 병마와 맞서 싸워 이길 수 있는 힘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뉴사랑님 ]
오늘도 생명연장 시켜주셔서 호흡하며 살아갈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내게 늘찾아오셔서 두려워말라 내가 너와함께 함이니라 말씀하시는 음성에 귀를 기울입니다.
하루를 주셔서 그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해서 살아갈수 있도록 은혜를 주시고 긍휼히 여겨주심 또한 감사드립니다.
다른 지체들을 위해 함께 기도할수 있음에도 감사하며 살아갑니다.
4기환우들의 아픔을 아시는 주님 통증없이 잠도 잘잘수 있도록 만져주시고요.
재발되어 힘겨운 싸움을 또 해야 하는 환우들에게 치유와 회복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직 자신의 꿈조차 이루지 못하고 아파하는 어린아이들을 사랑하시는 주님 그 아이들이 아파합니다.
어린아이들이 많이 아픕니다.
다음세대인 이 아이들을 치료하여 주십시요.
힘겨워 하는 부모님들의 애타는 심정도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그렇게 하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마리한나님 ]
주님 사랑하는 윤정화언니가 암이 급속도로 진행되어 불과 열흘사이로 간전체에 전이되어 급항암을 하고 호스피스병동 얘기도 들었다고 합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우상을 섬기는 언니가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붙잡기 간절히 원합니다.
예수님 영접하고 구원 받으며
하나님의 치유함도 받길 간절히 원합니다.
하나님 이영혼을 불쌍히 여겨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열혈생활인님, 마리한나님, 하람이아빠님, 봄꽃님, 생강맛우유님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하람이 엄마 이유경 성도에게 평안과 위로와 기적을 내려 주소서.
어렵고 고통스러운 가운데 있습니다.
중환자실에서 속히 벗어나 아이와 함께 웃을 수 있는 가정으로 돌려보내 주소서.
마음이 무겁고 힘들지만 주님 손 놓지 않고,
말씀 붙잡고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주소서.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가정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