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4월24일 분서대 전절제 후 식욕도 너무 줄고 몸무게가 너무 줄어서 힘이 없습니다ㅜㅜ
교수님은 바로다시 항암 하자고 해서 7차 항암까지 했는데 너무 힘드네요 몸무게가11키로가 빠져서 49키로입니다ㅜㅜ 옆에서 살려면 먹으라는데 살기위해 먹는게 너무 힘이듭니다ㅜㅜ
이게 자꾸자꾸 먹으면 소장이 위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을지 궁금하구요.
이데로 항암을 계속 하면 항암도 못 버틸거같은데 어쩌면 좋을까요.
밥은 잘 안들어가는데 피자.치킨.라면.과자 이런것들은 자꾸 입에 들어갑니다 조금씩ㅜ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