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암환자를 위한 식단(3탄)_두부 올바르게 먹기_화학 첨가물 제거방법_국산 콩(원재료)

사랑7
2023.05.30 23:17 | 조회 1.9k

영양 만점의 두부 특히 식물성 고단백질인 대두를 재료로 암환우에게 식물성 영양공급을 해주는 두부

제조 공정상에 소포제와 유화제 그리고 간수 제거시 문제점이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제거하기위해선 40도이상의 물에 30분 이상 놔두면 제거된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주 원료인 콩도 Non-GMO를 사용해야하나요? Non-GMO관련해서도 공부를 해야하겠군요.

항암 식단 연구하는거 전문 영양사도 아니고 의사도 아닌 일반인이 하기에는 좀 벅찬감이 있긴 합니다만

인터넷을 잘활용해서 이번엔 Chat GPT를 이용해볼까도 생각중입니다 ㅋ

Q: 공장제 두부의 GMO 콩 사용이 우려돼서 전통시장에서 직접 만들어 파는 두부를 사먹고 있는데요. 문득 전통시장 두부에도 GMO 콩을 쓸 수 있는 게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드네요. 두부, 안심하고 먹어도 되나요?

A: 우리 정부는 간장·식용유 등 GMO 유전자나 단백질이 남아있지 않은 제품엔 GMO 표시의무를 면제시켜 소비자의 눈을 가리고 있지만, 다행히 단백질 덩어리인 두부는 GMO 표시제 대상품목입니다.

전통시장에서 만들어 파는 두부도 마찬가지입니다. 원물 상태로 유통되는 GMO 콩은 통관 직후부터 최종 소비단계까지 GMO 표시가 의무화 돼 있기 때문에 두부집 사장님은 자신이 쓰는 콩이 GMO인지 아닌지를 모를 수가 없고, 설령 표시가 돼 있지 않더라도 적극적으로 확인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GMO 콩이라면 두부를 사는 소비자들에게 그 사실을 철저히 알려야 하지요. 즉, 이론적으로 공장제 두부든 전통시장 두부든 GMO 콩을 사용한 제품엔 반드시 GMO 표시가 돼 있다는 말입니다.

다만 소비자들의 불안감은 제도와는 별개의 문제겠죠. 한국소비자원이나 국회의원 등의 조사 결과 GMO 표시가 되지 않은 공장제 두부 제품에서 GMO 유전자가 검출됐던 사례가 있습니다. 전통시장 두부 또한 원물 콩의 GMO 표시가 과연 모든 유통단계에서 빈틈없이 지켜졌을까 하는 우려가 있을 수도 있겠죠.

걱정을 하자면 한도 끝도 없겠지만, 현 구조 속에서 가장 확실한 Non-GMO 두부 선택 요령으로 ‘국산 콩’ 확인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익히 알려진 대로 수입 콩 중에는 GMO의 비중이 많은 반면, 국내에선 GMO 콩이 전혀 재배되지 않습니다. 상인들이 수입 콩 자체를 국산 콩으로 둔갑시키는 ‘간 큰’ 범법행위를 하지 않는 한 적어도 국산 콩 두부는 GMO로부터 안전합니다.

권순창 기자, 자문: 식품의약품안전처

출처 : 한국농정신문(http://www.ikpnews.net)

건강해지는 그날까지 ~

꾸벅

https://www.youtube.com/watch?v=DZwaxWLZDz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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