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3.06.01 06:23 | 조회 79

이스라엘 백성들의 속죄를 위해..대제사장이 두려운 마음으로 하나님앞으로 나아갈때 결코 쉽지 않은 일이었을것입니다..그러나..오늘날 우리는 하나님앞으로 어느때나..나아갈 수 있습니다..예수님의 십자가 구원으로 우리는 하나님앞에 아무때나 나아갈 수 있습니다..이 얼마나 커다란 은혜인지요..하나님앞에 쉽게 나아갈 수 있다고..감사함과 은혜를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때 핑계대지 말고..나아가십시요..날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저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때에 그를 부르라. " (이사야 55장 6절)

Naver
목록으로

댓글

14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