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3.06.02 06:16 | 조회 91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가운데 죄가 완전히 제거되기를 원하시어 아사셀의 염소에게 죄를 전가했습니다. 그만큼 이스라엘 백성들이 정결한 삶을 살아가기를 원하신 것이겠지요..그말은..지금도 저희들에게는 동일하게 적용될 것입니다..죄에 대해서 얼마나 예민하신지요?!

"요즘은 누구나 다..이정도는 하잖아..혹은 아무도 안보는데..괜찮겠지.." 라며..죄와 타협하고 계시지는 않으시겠지요..세상 가운데에서..우리를 미혹하고..죄로 끌어당기는 온갖 유혹들에게서 이겨내시기를 바랍니다..하나님께 도움을 구하고..기도하며..날마다 하나님을 닮아 정결하게 살아가는 저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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