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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56세로 자궁내막암 3기 로 수술한지 만 2년3개월 차입니다
두번째 항암과 동시에 다리통증으로 타진과 리리카없이는
하루도 살수없는지경이되엇고 약을 먹어야하는 시간이오면
약때문에오는 부작용과 통증으로 약없이 살수없습니다
이렇게 평생 진통제로 살아야하나 우울증이 오는거같고
국립암센터에서는 진통제 처방 뿐인지라 세브란스 통증
클리닉 윤경봉 박사님께 진료를가볼까 합니다
저는 현재 필라테스 도하고 걷기도하고 농사도 지으면서
근육과 신경이 살아날만한 일을 열심히하고 잇습니다
혹시 제게 조언해주실 분 계실까요?
윤경봉 박사님께 진료받아보신분 어떠신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