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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이 미만성 거대b세포 림프종이 재발되서 치료도중에 척추에 있던 종양이 커져 다리가 마비되었다가 4월에 방사선치료로 척추에 있는 종양을 다 제거했습니다. 그리고 6월1일 펫시티 결과 눈에 보이는 암이 없다면서 2달 있다가 피검사해보자고 하셨고 문제가 생기면 응급실로 오라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그런데 5월부터 저녁때 발열이 시작되면 해열제로 내리거나 안내리면 교차복용을 해서 열을 내리곤 했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그래도 된다고 했는데 매일 열이 38도 이상 오릅니다
숨이 답답하다거나 그런건 없어서 폐렴을 의심하지 않고 현재 폐렴예방약도 복용중이구요. 열도 어쩔땐 안나는날도 있습니다(요즘엔 많이 발열됨)
그러다가 땀을 흘리시면 열이 귀신같이 팍 떨어지는데 이게 해열제 때문에 내려가는 걸까요?
그리고 발열이 이렇게 자주 되는건 혹시 방사선 부작용때문인지... 피검사나 펫시티에서는 문제가 없는데 이렇게 발열하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38.5도 올라가면 해열제 때문인지 피크찍고 내려오는 느낌도 있고 어머님이 너무 괴로워 하십니다 혹시 이런 케이스가 있으셨던 분이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릴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