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옮긴 글) 암 이야기- 본인이 '병원밖 암억제책' 연구에 주력하는 이유?

생명과희망l백보
2023.06.09 13:52 | 조회 491

<암 서론>

현재 하루 700명 전후 암 환우가 생기고 230명 전후가 암으로 떠나

약 2분에 1명씩 발생, 6.3분에 1명씩 사망해 부동의 사망원인 1위다

많이가는 대학병원에서 잘나으면 좋은데 아직 40% 전후는 안 되고

부득이 다른 길을 간다 (1.병원 특화요법 2. 병원밖 재야권 3. 호스피스)

본인은 1971년 의대입학해 25년간 현대의학길만 걷다 1996년부터

어떤 계기로 대학병원 포기, 난치암만 30년 가까이 연구하고있는데

이유는 암 투병가족의 '병원에서 안 되면 어떻해요?'란 말 때문이며

병원에서 안 되니깐 대학병원 표준치료 이외와 병원 밖을 찾아왔다

나는 내 가족이 병원 표준치료에서 실패했다해서 대학병원을 원망

안 하며 단지 암치료 현주소를 깨닫고 좀 더 나은 길을 모색해보니

그래도 현재는 '통합의학적 암치료 로드맵'이 가장 현명하다고 본다

암공략 3가지는 병원 표준치료 3 (수술,항암,방사선)과 병원 특화치료

3 (특화시술,면역&온열&기능, 해외선진의료) 및 병원밖 암 억제책 이다

이중 대학병원 표준치료외 특화치료도 의료인들이 많이 관여해서

나는 '병원밖 암억제책'에 주력해 밑 조건에맞는 요법을 찾아왔다

(수십례이상 호전의무기록 보유 / CR+PR=15~20%<. CR+PR+SD=50%<)

본인의 암철학은 '통합의학적 암치료 & 전인건강'이며 기본적으로

과학적이고 신뢰되는 데이타 베이스의 '현대의학'을 우선 지향하며

또한 우리 환우에게 득되는 병원밖 요법도 적극 검토하고 수용한다

아래 표의 자연치유력은 진단 전부터 이미 암이 생길수밖에없는 몸

안,밖 문제가있었기에 무조건 평생 개선해야하며 생긴 암도 놔두면

퍼지고 파고 들어 증상을 만들고 생명을 위협해 지혜롭게 공략한다

병원치료만 고집하는분은 병원가도 아직 반 좀 넘게 완치됨을 알고

병원 가지마라~는분은 병원도움이 얼마나 필요한지를 알면 좋겠다

병원도 병원 밖도(= 한방,대체,민간,자연~) 모두 장,단점이 있기에 상대

단점만보고 비하, 폄하하면 장님 코끼리식으로 해줄게 하나도 없다

병원치료와 병원밖치료 모두 같은 목적(암승리)을 지닌 동맹군이라

우리는 과학적 현대의학과 현대의학 이외의 장점 만 이용하면 된다

현재 근거 중심의 현대의학쪽은 미흡한 치료율이 제일 큰 숙제이며

현대의학 이외 분야는 통계 데이터 등 자료부족을 꼭 보완해야한다

神은 믿음 대상, 사람은 용서, 포용, 사랑의 대상이고 의학과 요법은

이용 대상으로 아픈이를위한 하늘선물이라 차별대신 구별해야한다

나는 메이저 대학병원에서 치료 포기, 불가 판정을받은 암환우들을

확실히 10~20% 만 회복시켜도 참 대단하다고 보며 도전을 권한다

단 10~20%가 성공해도 80~90%는 실패함을알고 신중히 결정하되

결과가 안 좋아도 후회없는 최선의 암 전쟁했다는 마음으로임하고

실패시 다소라도 원망,후회한다 싶으면 아예 시작하지 말기 바란다

대학병원 포기암 환우에게 100% 치료법이있다면 집이라도 팔지만

아직 세상에 그런 요법은 없기에 지혜롭고 현명하게 결정해야한다

대학병원 포기 후 어떤 치료를하든 최소 3달마다 체크하면 좋겠다

내가 쓴글은 30년 가까이 1500회 넘는 강의와 4.5만명 이상 상담을

암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며 느낀 이야기와 투병에 도움되는 글이다

암 투병을 하다보면 많은 암정보 홍수속에서 궁금증도 많아지는데

과대광고와 홍보가 나쁘지 좋은 정보까지 도매로 폄하하면 안 된다

글 중에는 무지개, 장미빛 희망글도있고 낙담, 냉정케하는 글도있다

환우는 내게 도움되는 내용만 잘 습득해 경제에 맞춰 적용하면된다

비록 나의 가족은 암전쟁에 졌지만 여러분들은 꼭 승리하기 바란다

이제는 나도 칠순을 넘었기에 여생 유종의 미를 위하며 뛰고자한다

< 제목 > 본인이 '병원밖 암억제책' 연구에 주력하는 이유?

위에 올린 표를 보시면 일단 다음 사항을 이해하시게 될것입니다

1. 암 공략 중 대학병원 표준치료 부분

이 쪽은 이미 대학병원에서 포기, 불가, 난치 판정을 받았기에

암 치료 보다 응급, 검사, 대증처치 등으로 필요시 이용하면됨

늘 강조하지만 메이저 대학병원 포기암을 10~20% 만 확실히

회복시켜도 본인은 정말 대단하다고 평가를하고 도전을 권함

2. 암 공략 중 병원 특화치료 부분

병원 특화시술은 오랜기간 제가 몸 담았던 S병원을 비롯하여

국내 여러 곳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특히 복강내온열항암쪽은

현재 여러 대학에서도 하므로 조만간 표준치료로 들어갈듯함

병원 면역, 온열요법 / 기능의학(대사치료~)을 하는 병원이나

한방병원이 많아져 굳이 본인까지 할 필요는없다고 생각하며

외국 선진의료는 정보를 검토하면서 필요시 협력 만 하면 됨

국내에서 안 하는 외국 선진의료중 나는 암백신에 관심 가짐

3. 우측 자연치유력(자연치유) 부분

모든 환우들은 진단 즉시 평생 자연치유력 강화에 매진권유

'자연치유' 프로그램은 외국이나 국내에 시행하는 곳이 많음

뉴스타트, 니시, 거슨요법을 비롯 다양한 '자연 치유' 프로가

많기에 우리 환우들은 어디든 교육을받고 꼭 실천하기 바람

본인은 국내 병원, 한방병원에서 많이 하고있는 면역치료와

온열, 대사치료도 넓은의미로 자연치유력 안에 포함 시킨다

물론 자연치유에 올인해도 최소 6개월 간격으로 체크 하고

혹시 암 확장, 성장속도가 너무 빠르면 병원 특화요법이나

병원밖 암억제책을 병용한다면 그것도 지혜롭다고 생각 함

4. 암 공략 중 '병원밖 암억제책' 부분

따라서 위 1~3번은 내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이용할 곳이 많아

본인은 병원밖 암억제책에 가장 많은 연구 시간을 할애해 왔고

신뢰 상 말로만 낫게했다~ 치료했다~는 경우는 무조건 배제함

그래서 재현성, 통계성있는 병원밖 암억제책을 장기간 찾아 봄

제제든 기기든 어떤 요법이든 상관 안하고 결과만 확실하면 됨

즉 기전, 내용보다는 우선적으로 결과(임상)가 만족스러워야함

재현성은 적어도 수 십례 이상 호전된 의무기록을 보유한 요법

통계성은 CR(암소실)+PR(암축소)가 최소 10~20% 이상 이거나

CR+PR+SD (암이 그대로 유지, 안정)%가 50~60% 넘는 요법

이정도만 되도 상대가 대학병원 포기암의 경우라면 해볼만함

< 2023.6월 현재 >

위 조건에 확실한 것은 딱 하나 찾았으며

그 외 3가지 정도를 심도있게 검토하는 중

"부디 여러분이 택한 투병 로드맵이 가장 현명한 최선의 결정이길~"

Naver
목록으로

댓글

5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