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항암 약이 세니까
혈관이 숨으려 한다는 이야기는 들었어요..
2일날 카보탁셀 3차 하구
주사부위가 아프구 붓더라구요.
지금도 멍든 느낌의 아픔은 있어요!
아직까진 좀 부어있는거 같고 핏줄도 잘 안보이긴 하는데
이런게 혈관이 숨은걸까요?..🥹
3번 더 맞아야 하는데….
아직 저에겐 오른팔이 남아있긴 합니다!..
(오른팔은 잘 보여요)